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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09 03:00:00, 수정 2017-03-09 03:00:00

[한준호의 소소한 꿀팁] 3월의 꼼꼼한 차량 혜택은?

  • [한준호의 소소한 꿀팁] 3월이다. 새학기 또는 새롭게 취업한 사회초년생들에게는 시작의 달이다. 여기에 신혼 부부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예비하고 있거나 맞은 이들에게도 특별한 달이 될 수 있다.

    3월을 맞아 각 자동차 메이커들이 경쟁적으로 판촉 활동에 나섰다. 새로운 출발에 나선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달이기에 주어진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면 차량 구매에 적기일 수 있다. 각 메이커별로 이러한 고객들을 위한 혜택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두근두근 새출발’이라는 혜택을 준비했다. 첫차 구매고객, 신입사원, 신혼부부, 신규운전면허, 신입생이 대상인데 신입사원, 신혼부부, 신규운전면허 고객은 2016년 1월 이후 자격 취득자여야 하고 신입생은 본인 및 자녀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원) 올해 1월 기준 입학 예정 고객이면 된다. 엑센트, 아반떼, 아이오닉HEV, 벨로스터, i30, 쏘나타(HEV/PHEV 포함), i40, 투싼, 싼타페 등을 구매할 때 20만원을 할인해준다. 여기에 다른 판촉 이벤트까지 중복 적용되면 혜택은 더 늘어날 수 있으니 꼼꼼히 살피면 좋을 듯 하다. 

    한국지엠 쉐보레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7년 3월 31일까지 입학, 졸업, 입사, 퇴직, 결혼, 신규사업, 신규면허, 이사 등 새출발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의 현금할인을 제공한다. 또 지난 2월 좋은 반응을 얻은 ‘러브 베이비(Love Baby) 이벤트’를 3월에도 연장 시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쉐보레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 중 임신 및 출산 가정에 50만원 상당의 유아 용품으로 구성된 ‘쉐비 베이비 키트’를 선물하는 것으로 2016년 1월부터 2017년 3월까지의 기간 동안 임신 혹은 출산 가정이 이와 관련된 증명서를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새 학기를 맞아 초중고 및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RV를 구매할 경우 10만원을 지원하며 RV 보유고객이 뉴 스타일 코란도 C 및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1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는 2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자가 코란도 스포츠 및 코란도 투리스모(다자녀 포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준중형 이하 승용차 보유고객도 뉴 스타일 코란도 C 구입 시에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경제부 기자>

    사진=현대차 아반떼. 한국지엠 쉐보레의 뉴 트랙스. 쌍용차의 뉴 스타일 코란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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