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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11 09:43:43, 수정 2017-03-13 21:57:59

안병훈, 밸스파 챔피언십 2R 공동 42위 부진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밸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42위까지 밀려 났다.

    안병훈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밸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오버파 72타로 주춤했다. 전날 1라운드에서 2언더파 공동 24위로 선전한 안병훈은 이날까지 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를 기록, 공동 42위로 순위가 크게 떨어졌다.

    재미동포 제임스 한(36)은 이날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1오버파를 쳐, 합계 5언더파로 공동 8위에 랭크됐다. 2라운드 선수는 애덤 해드윈(캐나다)이다. 해드윈은 이날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몰아치며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해드윈의 뒤를 9언더파를 기록 중인 짐 허먼(미국)이 바짝 추격 중이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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