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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20 09:52:49, 수정 2017-03-20 09:52:49

이국주 “앞으로 많이 조심하겠습니다” 男 연예인 때문에 사과 글? ‘눈길’

  • 사진=이국주 SNS
    개그우먼 이국주의 사과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이국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출연해 서강준, 민경훈, 유호진 PD에게 애정을 드러냈지만, 이와 관련해서 보기 불편하다는 시청자들의 악플이 쏟아졌다.

    이에 따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음만을 생각해 오바한 것에 대해 앞으로 많이 조심하겠습니다”라며 “더더더 신경쓰고 더더더 조심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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