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7-05-14 21:13:12, 수정 2017-05-14 21:13:12

랜섬웨어, 국내 기업 피해신고만 4곳...국가 사이버위기 경보 '주의'

  • 사진=MBC 뉴스

    14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후 6시 20분까지 국내 기업 7곳이 관련 문의를 해왔고, 이 가운데 4곳은 정식으로 피해 신고를 하고, 기술 지원을 받기로 했다.이날 오전까지 신고 기업은 두 곳이었지만, 오후 들어 두 곳이 늘었다. 

    이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국가 사이버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올렸다.

    한편 랜섬웨어는 중요 파일을 암호화한 뒤 이를 복구하는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감염된 IP로 접속하면 중요파일이 암호화되는 피해를 볼 수 있다.

    온라인팀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