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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09 16:39:24, 수정 2017-09-09 16:39:24

‘택시운전사’ 1200만 관객 돌파, 역대 한국 영화 10위 ‘기염’

  • [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올해 첫 천만 영화, ‘택시운전사’가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택시운전사’의 배급사 쇼박스 측은 “‘택시운전사’가 개봉 39일째인 9월 9일 오후 1시,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첫 천만 기록을 세운 것에 이어 역대 한국영화 10위를 기록한 수치로써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또다시 자체 경신한 것으로, 1270만 관객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 흥행순위 7위에 오른 ‘암살’과 동일한 속도다.

    특히 '택시운전사'는 개봉 6주차임에도 평일 하루에 2만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과연 앞으로 또 어떤 흥행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kwh07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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