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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4 09:34:48, 수정 2017-09-14 09:34:48

“광화문에 떴다” 래퍼 아웃사이더, 청소년 캠페인 동참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광화문에 떴다.

    최근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청소년학교폭력문제에 공감하여 대국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치게 된 것.

    해당 캠페인은 (재)푸른나무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최근 발생한 여중생 폭행사건 등 심각한 학교폭력 문제에 공감해 진행하게 됐다. 아웃사이더는 푸른나무 청예단의 홍보대사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캠페인은 14일 오전 8시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전개됐으며 아웃사이더는 이날 10가지 호소문 낭독을 비롯하여 ‘방관의 탈을 벗어라’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아웃사이더는 히트곡 ‘외톨이’ ‘주변인’ ‘슬피 우는 새’등을 통해 속사포 래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제5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K-힙합부문 대중문화대상 제11회 대한민국 인물대상 청소년문화예술 콘텐츠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외에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로 청소년 선도봉사를 위해 다방면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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