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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12 11:14:00, 수정 2017-10-12 17:22:12

[★토크박스] 윤여정, “보톡스 아냐…알레르기 약이다”

  • “보톡스 아닌 알레르기 약이었다.”
    -윤여정,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배우 윤여정이 지난 12일 tvN '현장토크쇼-택시' 10주년 기념에 출연했다. 이날 윤여정은 특유의 거침없는 언변을 자랑했다. 특히 보톡스에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윤여정은 tvN ‘윤식당’ 출연 당시 보톡스 시술 오해를 받은 바 있기 때문. 그는 “영화에서 해녀 역을 하다가 햇빛 알레르기가 생겼다”며 약을 먹은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약을 열심히 먹었는데, 그게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었다. 그 성분이 얼굴을 붓게 했다”고 말했다.

    “원래 누나 담당이다.” -이승철, JTBC ‘한끼줍쇼’에서

    가수 이승철이 지난 11일 JTBC ‘한끼줍쇼’에 등장했다. 그는 이경규와 짝을 이루고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승철 팀은 한 가정집 입성에 성공해냈고 그곳에서 중년의 여성 팬을 만났다. 이승철은 “제가 누나하고 살고 있다. 원래 누나 담당”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승철은 조기구이, 북엇국, 부추무침 등의 건강식을 먹으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밥 두 공기를 그 자리에서 비워냈다.

    “직캠보며 체감했다.” -선미,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가수 선미가 지난 11일 MBC에브리원 개국 10주년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선미는 노래 ‘가시나’의 인기를 실감했었냐는 질문에 “활동하기 바빠 체감할 기회가 없었다. 고척돔 콘서트 직캠을 보니 모든 팬 분들이 떼창을 해주셨다. 모든 게 주간아이돌 덕분”이라고 말했다. 선미가 ‘가시나’ 곡을 최초로 공개한 곳이 ‘주간아이돌’이기 때문이다. 선미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의 커버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나를 밟았다.” -김혜수, 영화 ‘미옥’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혜수가 지난 10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미옥’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선균 이희준도 동석했다. 김혜수의 액션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먼저 이희준은 “김혜수 선배가 남자도 하기 힘든 액션을 소화해냈다. (김혜수 선배가) 액션할 때 마음이 아팠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이선균이 “거침없더라”며 거들자 김혜수는 “나를 밟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리=김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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