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7-10-19 17:37:53, 수정 2017-10-19 17:37:53

[SW포토] 선미, 파리 화보 공개 "화면에 예쁘게 나와 고민"

 

 

 

 

선미가 파리 여신으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로레알파리 뮤즈가 된 선미가 패션 매거진 쎄씨와 파리에서 촬영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진에 따르면, 어떤 메이크업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선미 덕분에 화보와 영상 촬영 모두 매끄럽게 진행됐다. 예쁜 외모 뒤에 숨겨진 개구쟁이 같은 반전 매력뿐 아니라 촬영 후 스무 명이 넘는 스태프에게 친필 메시지와 사인이 담긴 CD를 건네주는 따뜻한 마음씨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선미는 '가시나' 활동 중 보여준 남다른 비주얼과 관련 "활동하는 기간 동안 살이 많이 빠졌어요. 실제론 너무 말랐는데 화면에는 더 예쁘게 나와 고민이에요. 메이크업 힘도 크고요"라고 밝혔다.

선미는 또 "스케줄이 없을 땐 셀프 메이크업을 즐겨하는 데 그 때 신경쓰는 건 섀딩과 립 포인트"라며 "파우치엔 꼭 레드부터 MLBB, 플럼까지 다양한 컬러의 립스틱을 챙겨다닌다"고 귀띔했다. 촬영 때 바른 맑은 레드 컬러의 로레알파리 샤인 온 라커 스틱 #908 루즈 오스만을 '애정템'으로 꼽기도 했다.

낭만적인 파리의 여신으로 변신한 선미의 뷰티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11월호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쎄씨 제공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