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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0-20 11:20:57, 수정 2017-10-20 15:13:56

임수향 "노안 소리 많이 들어서 30대 기다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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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순경으로 열연 중인 배우 임수향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11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러피안 스타일 라거 맥주 피츠 수퍼클리어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Bottoms Up with 수향'이라는 콘셉트로 시원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임수향은 연예계 절친인 신세경과 다비치 강민경을 꼽았다. 

    예쁜 사람들은 대체 뭐 하며 노냐는 질문에 "수다다. 또래 여자들이 할 만한 이야기는 다한다. 연애부터 시작해서 어디 피부과가 좋고 메이크업은 어디 제품이 좋은지 평범한 얘기들을 나눈다" 말했다.

    20대 막바지에 접어든 임수향은 "노안이란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 30대가 기다려진다"며 "돌이켜보면 많은 것을 경험한 시간이었다. 인간 임수향이라면 절대 겪지 못할 다양한 사연들을 캐릭터를 통해 경험하며 많이 성장했다"고 속내를 전했다. 

    뉴스팀  hms@segye.com
    사진=앳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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