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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06 16:53:02, 수정 2017-12-06 17:45:00

[SW이슈] 강다니엘, 감기몸살 증세…최근 일정보니 '강행군'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독감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향했다.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강다니엘이 아침부터 심한 어지럼증과 고열 증세를 보여 병원에 갔다. 몸살 증세도 갈이 있어서 이날 있었던 스케줄을 급히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단 결과를 지켜 본 뒤 며칠간의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당분간 휴식에 집중해 컨디션 회복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워너원은 인기는 그야말로 뜨겁다. 그만큼 일정 강행군을 펼칠 수밖에 없는 것. 워너원은 지난 1일 2017 ‘MAMA’ 시상식에 참여하기 위해 홍콩으로 날아갔다. 2일 SBS ‘마스터키’에 강다니엘, 성우, 성운이 출연했다. 또한 이날 열린 멜론 뮤직어워드에 등장해 수상에 영예를 안았다. 홍콩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이어 하루 만에 국내 시상식에 연달아 참여했던 것.

    워너원은 6일 워너원 러브 클린 팬 사인회에 참석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강다니엘은 잠시나마 참석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부득이하게 취소했으며 현재 숙소에서 휴식 중이다.

    워너원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출연한 아이돌 연습생 가운데 상위 11명(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선발돼 결성된 보이그룹이다. 지난 8월 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데뷔를 시작으로 2018년 12월 31일까지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한다.

    현재 워너원은 '뷰티풀'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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