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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31 14:39:28, 수정 2017-12-31 14:39:28

한지붕 가족 게임빌·컴투스 새내기들 ‘연탄은 사랑을 싣고’

서울 홍제동 일대서 독거노인 등에 직접 전달
  • [스포츠월드=김수길 기자] 한지붕 가족인 게임빌과 컴투스에 입사한 새내기들이 합심해 사랑의 연탄을 날랐다.

    연말에 두 회사에 공채 합격한 신입 사원들은 최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에서 영세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에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당일 참가한 정승호 씨는 “날씨는 춥지만 우리가 배달한 연탄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까지 훈훈해진다”며 “봉사의 기쁨을 몸소 체험하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했다.

    한편, 앞서 게임빌과 컴투스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르 코르뷔지에’ 특별전 전시품 복원을 시작으로 대한철인3종협회를 후원했고, ‘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특별전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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