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8-02-01 03:00:00, 수정 2018-02-01 03:00:00

더블에스샤이니, 국내 최초 무선드라이기 출시

  • [스포츠월드=한준호 기자] 무선고데기 명가 더블에스샤이니(시에스코리아)는 축적된 노하우와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국내 최초 무선 헤어 드라이기(사진)를 최근 출시하고 본격적인 국내외 영업에 들어갔다.

    Max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동시에 3종이 출시되는 더블에스샤이니의 무선드라이기는 매출액 1200억원을 돌파한 브랜드의 저력이 담겼다. 3년여의 기술개발 끝에 탄생한 맥스 파워소닉 무선드라이기는 무선 고데기와 무선 청소기로 유명한 더블에스샤이니가 보유한 무선기술력의 결정체다. 더블에스샤이니는 지난 수 년간 개발에 힘쓴 결과 전문가급 사양의 무선드라이기를 완성할 수 있었다.

    더블에스샤이니의 맥스 파워소닉 무선드라이기는 깔끔하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생김새부터 강렬한 느낌을 주며, 기능도 전문가급 제품에서 주로 사용된 2000W와 동일한 강력한 바람이 모발을 안전하게 말려준다.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냉풍모드로는 약 2시간, 열풍 모드로는 20분 가량 사용 가능하다.

    어린이나 강아지를 목욕시킨 후 말릴 때, 전력을 얻을 수 없는 야외에서, 급하게 드라이어가 필요할 때 등 무선드라이기의 사용처는 무궁무진하다. 주렁주렁 전선이 연결된 제품들은 출력이 높고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극악의 휴대성과 편리성 때문에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전기 콘센트가 없이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단점도 있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한 맥스 파워소닉 무선드라이기는 출력과 성능이 유선과 동급일 정도로 성능이 좋다.

    맥스 파워소닉 무선 드라이기는 2월부터 홈쇼핑, 대형가전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