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8-02-14 17:00:00, 수정 2018-02-14 17:00:00

한복 입은 TFC걸의 설날인사, 4人4色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 [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종합격투기 단체 TFC의 라운드걸인 TFC걸 4인이 한복인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는 TFC걸 김세라, 민송이, 류지혜와 이번에 새롭게 TFC걸로 발탁된 최연소 라운드걸 문세빈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설날 인사를 전했다.

    TFC 후원사인 소향한복 관계자는 "화려한 모습의 라운드걸에게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입혀 그 모습이 어떨지 궁금했다"며 "TFC걸들이 단아한 한국 특유의 정서를 잘 표현해줘서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TFC걸 김세라는 "우리 한복이 이렇게 아름답고 편한지 몰랐다. 한복을 입고 라운딩을 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다"며 "지난 한해 TFC와 TFC걸에게 보내주신 팬들의 성원을 늘 기억하고 있으며 멋진 모습으로 보답드리고 싶다. 새해에는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기를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TFC걸은 오는 23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TFC 17에 참가한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