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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04 13:34:33, 수정 2018-04-04 13:34:33

골프팬 65% "저스틴 토마스 언더파 활약 전망"

  • [스포츠월드=이지은 기자] 국내 골프팬들은 ‘PGA 마스터즈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저스틴 토마스 선수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오는 5일에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열리는 ‘PGA 마스터즈 토너먼트’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7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5.85%가 리야 저스틴 토마스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필 미켈슨이 62.18%로 2순위를 기록한 가운데, 저스틴 로즈(58.55%)와 부바 왓슨(57.40%), 더스틴 존슨(51.45%)순으로 과반수의 언더파 예상 투표율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존 람(45.63%)과 패튼 키자이어(42.63%)의 언더파 예상은 상대적으로 낮게 집계돼, 1라운드에서 고전을 면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저스틴 토마스(33.51%), 저스틴 로즈(31.60%), 존 람(31.37%), 부바 왓슨(31.17%), 필 미켈슨(30.83%), 더스틴 존슨(28.53%) 등 여섯 선수의 1~2언더파 예상이 1순위를 차지했고, 패튼 키자이어(26.69%) 선수는 1~2오버파가 1순위를 차지해 어려운 경기를 예고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7회차 게임은 5일(목) 저녁 6시 50분에 발매를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number3togo@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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