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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5 12:00:00, 수정 2018-04-15 13:58:38

[★온탕냉탕] 손예진 드라마까지 접수 VS 김범 사회복무요원 판정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에는 스타들을 웃고 울게 만든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손예진이 영화에 이어 드라마에서도 승승장구 중이며 배우 김범의 사회복무요원 판정 소식 등이 온탕과 냉탕을 오간 것.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No.1 손예진, 연속 흥행 홈런…드라마도 통했다
    배우 손예진이 연속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5.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성적은 지난주 방송분보다 높은 성적이다. 앞서 손예진은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가 여자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4일 기준 257만9342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스크린에 멜로바람을 불러일으켰다. 

    ▲No.2 김하온, ‘고등래퍼2’ 우승…음원차트도 승승장구

    김하온이 엠넷 ‘고등래퍼2’의 최강자가 됐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김하온은 “기분 좋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인기는 음원차트에서도 증명됐다. 김하온은 지난달 31일 발매한 ‘바코드’로 꾸준히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달리고 있으며 14일 발매한 ‘붕붕’도 15일(오전 12시 기준) 지니 벅스 네이버 엠넷에서 1위 및 멜론 2위를 차지했다.

    ▲No.3 배용준 박수진, 둘째 딸 출산…1남1녀 부모됐다

    배우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10일 소속사 측은 “박수진 씨가 둘째를 출산했다. 둘째는 딸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2월 교제 소식을 전했으며 5개월 뒤인 7월 27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6년 10월 첫째 아들을 낳은 바 있어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게 됐다.

    ▼No.1 김범, 사회복무요원 판정에 여론 싸늘

    배우 김범이 또 한 명의 연예인 사회복무요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2일 김범 소속사 측은 “김범이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20대 초반부터 꾸준한 치료를 병행하고 있었다. 약물 치료 및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에만 전념하면서 이를 극복하려 노력하였으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체적 질병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오는 26일 훈련소 입대 예정. 한편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질병은 연예인의 필수 요소가 됐다며 비판적 여론이 나오기도.

    ▼No.2 에이핑크 김남주, 성형 의혹

    걸그룹 에이핑크 김남주가 성형설로 곤욕을 치렀다. 에이핑크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세로대로 KT스퀘어에서 열린 ‘‘2018 아프리카 개발은행 연차총회 및 KOAFEC’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했다. 이 가운데 김남주는 유독 변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고 성형설이 불거졌다. 특히 지난해 3월과 11월 그리고 이날 사진을 비교하는 게시물까지 커뮤니티에 등장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며 관련 언급을 피했다.

    ▼No.3 고현정, 2개월여 만에 공식석상 등장

    배우 고현정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씨네큐브에서 열린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의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했다. 고현정은 “일련의 일을 겪고 반성을 많이 해야겠다 생각했다. 없었었던 일도 일어날 수 있는구나 싶었다. 나쁜 것만도 없고 좋은 것만도 없다는 것을 느꼈다”며 소회를 밝혔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2월 SBS 드라마 ‘리턴’ 촬영 중 제작진과 갈등으로 중도하차했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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