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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17 22:01:53, 수정 2018-04-17 22:01:53

자신감 넘치는 한용덕 감독 "80%까지 올라왔다"

  • [스포츠월드=점실 권기범 기자] 한화는 17일 잠실 두산전을 5-2로 승리했다. 선발 윤규진이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고 호잉은 1회초와 3회초 유희관을 상대로 연타석 투런포를 가동하며 승기를 가져왔다. 6회말 무사 만루 위기도 있었지만 박상원이 2실점으로 틀어막아줬고 송은범 정우람이 제 역할을 하면서 그대로 승리를 지켰다. 3연승.

    한용덕 감독은 “원했던 대로 선발이 5회에서 6회까지 막아주는 야구가 되고 있다. 팀이 80%까지 올라온 것 같다”며 “현재 셋업맨이 잘 막아주고 있어 나머지 20%만 채운다면 어느 팀과도 승산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사진 김용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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