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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08 14:26:42, 수정 2018-06-08 14:26:42

‘열도를 사로잡은’ 레드벨벳, 8일 日 첫 투어 피날레

  •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8일 요코하마에서 일본 첫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레드벨벳은 지난 5월 25일 삿포로 공연을 시작으로 나고야, 히로시마, 후쿠오카, 오사카, 요코하마 등 일본 6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레드벨벳 홀 투어 2018 인 재팬 “레드 룸”(Red Velvet Hall Tour 2018 in JAPAN “Red Room”)’을 개최, 중독성 강한 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 한 편의 뮤지컬 같은 연출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번 콘서트에서 레드벨벳은 오는 7월 4일 발매 예정인 일본 첫 미니앨범에 수록된 신곡 ‘#쿠키 자(#Cookie Jar)’와 ‘커즈 이츠 유(Cause it’s you)’ 무대 최초 공개는 물론, 히트곡 ‘덤덤(Dumb Dumb)’, ‘러시안 룰렛(Russian Roulette)’, ‘빨간 맛 (Red Flavor)’의 일본어 버전 무대를 선보여 현지 팬들의 열띤 환호를 얻었다.

    또한 레드벨벳은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 ‘톡투미(Talk To Me)’, ‘리틀리틀(Little Little)’ 등 상큼 발랄한 매력과 ‘오토매틱(Automatic)’, ‘비 내츄럴(Be Natural)’, ‘쿨 핫 스위트 러브(Cool Hot Sweet Love)’ 등 세련되고 매혹적인 분위기까지 총 23곡의 무대를 선사, 다채로운 색깔을 만날 수 있는 선물 같은 공연으로 열도를 사로잡았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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