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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2-04-26 19:01:53, 수정 2012-04-26 19:01:53

    티엘성형외과 임중혁 원장, 브라질 가슴성형학회 한국 초청 연사로 참석

    • 서울 청담동 티엘성형외과(구 청담 더라인 성형외과) 가슴성형센터 임중혁 원장이 브라질 가슴성형학회 초청 연사로 초대되어 최근 출국했다.

      티엘성형외과는 4월 24∼29일 브라질에서 진행되는 국제 워크샵 ‘2nd Silimed International workshop’에 초청됐다. 임중혁 원장은 전 세계 의료진들 앞에서 ‘물방울 보형물을 이용한 가슴성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한국 대표로 3명의 의료진만이 초청됐다. 이번 학회에서 임중혁 원장의 물방울 보형물을 이용한 가슴성형에 대하여 현지 의료진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로 2회 째를 맞이한 브라질 ‘실리메드 국제 워크샵’은 브라질에서 가장 권위있는 성형학회중 하나다. 전세계 적으로 유명한 성형외과 석학들이 대거 참석하는 글로벌 학술회의다.

      참고로 브라질은 세계에서 성형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조제 오쉬카주 따리끼 브라질 성형수술 협회장에 따르면, 2007년 9월에서 2008년 10월 사이 하루에 1252건의 성형수술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브라질에서는 1년에 10만 건의 가슴수술이 이뤄지고 있다. 브라질은 미용성형수술에 대해 매우 관대한 편이며 시술사례가 많은 만큼 그 기술력도 높다.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한 임중혁 티엘성형외과 원장은 물방울가슴성형 1세대 의료인이다. 그동안 6000회 이상의 가슴성형 임상횟수를 갖고 있다. 임 원장에 의하면, 일반 라운드형 보형물의 경우 자연스러운 가슴형태보다는 다소 인공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반면, 물방울 가슴 보형물은 여성 본래의 가슴모양과 가장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따라서, 원형 보형물에 비해 가슴 상부 및 하부 프로섹션 정도를 정교하게 리모델링 하는 것이 가능하다. 물방울 가슴 보형물은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가슴라인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원형 보형물과 달리 수술 후 보형물과 유방내 공간에 뜨는 공간이 매우 적어 보형물의 위치가 변하거나 주름의 형성, 구축 등의 부작용이 현저히 적은 편이다.

      임중혁 원장은 “이번 브라질 성형학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우리나라의 앞선 가슴성형 기술을 전파해 국내 미용성형강국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여 국위선양에 일조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티엘성형외과(구 청담 더라인성형외과)는 청담동 명품거리에 5월 대대적으로 확장오픈한다.

      청담동 티엘성형외과 내에는 안면윤곽센터, 가슴성형센터, 동안&리프팅센터, 눈코성형센터, 체형성형센터, 전문마취센터로 세분화했다. 특히, 티엘성형외과의 확장오픈은 검진부터 치료 후 케어까지 환자와 의료진의 1대1 맞춤형 진료서비스를 지향한다. 또한, 지하 1층에는 학회활동이 유독 많은 의료진들을 위한 연구 공간인 안면윤곽, 가슴, 동안&리프팅 성형연구소가 설립됐다.

      티엘성형외과의 특징은 환자 중심 진료다. 청담 더라인성형외과 시절부터 환자 편의성을 가장 우선시 했던 티엘성형외과 의료진들은 확장오픈을 통해, 지하 1층, 지상 3층 등 총 4개층의 공간을 센터별로 세분화해 최상의 공간 활용과 체계화된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마련했다. 눈, 코 안면윤곽센터, 동안&리프팅센터, 가슴성형센터, 체형성형센터, 전문마취센터 등 최적의 층별 센터 배치 및 협진을 통해 환자의 편리를 극대화시켰다. 그 중에서도 20~60대 이상의 다양한 연령대에 맞는 맞춤형 리프팅 성형과 수술 후 관리가 중요한 지방흡입 후 사후 관리 전문 시스템을 준비했다.

      임중혁 원장은 “외적인 아름다움 외에도 심리적으로도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전 의료진과 스태프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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