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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9-11 09:18:33, 수정 2015-09-11 09:18:33

    [이슈스타] 업텐션 "이름만 들어도 '텐션'이 '업'되는 그룹 될게요"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신인 남자 아이돌 업텐션이 드디어 첫 데뷔무대를 가졌다.

      업텐션은 지난 1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앨범 ‘일급비밀’의 타이틀곡 ‘위험해’로 첫 선을 보였다. 업텐션은 첫 방송 직후 스포츠월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서게 됐다.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팬과 대중들 앞에서 보여드리게 됐다는 점이 무척이나 설레고 기쁘다”면서 “앞으로 많은 무대를 통해 ‘위험해’를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 있다. 많이 기대해 주시고, 데뷔앨범 ‘일급비밀’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인 아이돌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 속 업텐션만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선 “평소엔 귀엽고 풋풋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 하지만 ‘위험해’를 통해선 남자다운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그런 반전매력이 업텐션의 매력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무대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점에 대해선 “노래는 기본이고, 멤버들의 하나되어 선보이는 칼군무를 멋지게 보여드리고 싶다. 노래에 반하고, 무대로 다시 한 번 반하게 되는 업텐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각 멤버별로 데뷔 활동 각오에 대해서도 들어봤다. 먼저 업텐션 규진은 “무대 위에서 팬들을 볼 생각에 긴장되고 설렌다. 팬들을 위해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비토는 “우리 무대를 보는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환희는 “늘 아쉬움이 남지 않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업텐션’을 많이 알리고 싶다”, 선율은 “열심히 준비했다. 그리고 밤새도록 연습했다. 많은 것을 준비했으니, 멋진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가겠다”, 웨이는 “데뷔 전부터 수많은 팬들이 많은 사랑을 주셨다.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진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고결은 “그동안 재밌고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면, 무대 위에선 제대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고 싶다”, 샤오는 “드디어 꿈꾸던 무대에 서게 됐다. 지금껏 보여드리지 않은, 멋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또한 쿤은 “음악방송 무대를 준비하면서 무척이나 긴장되고 떨렸다. 특히 리허설 때 팬들이 응원해주시는 소리를 들었는데, 덕분에 힘이 났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신은 “드디어 데뷔를 하게 됐다. 기다려주신 팬들도 많고, 업텐션도 이 순간을 기다렸다. 언제 어디서든 업텐션의 이름을 들으면 ‘텐션’이 ‘업’되는 그룹이 되겠다”, 반장 진후는 “신인다운 패기 넘치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업텐션의 무대가 지금부터 시작되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업텐션은 데뷔앨범 타이틀곡 ‘위험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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