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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4-14 17:04:01, 수정 2018-04-14 17:04:01

    [TV핫스팟] ‘대군’ 윤시윤, 비주얼부터 연기력까지 ‘몰입도 200%’

    • [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대군’ 윤시윤이 다양한 사극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윤시윤은 사랑하는 여자와 왕좌를 지켜내야 하는 인물 은성대군 이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윤시윤은 탄탄한 연기력은 기본이고, 다양한 사극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배가 시키고 있는 것.

      윤시윤은 아무렇게나 길게 자란 머리와 수염, 허름한 전투복 차림으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허름한 차림으로 궁에 돌아온 사연이 무엇인지 과거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때 화려하고 색감이 고운 한복차림의 ‘꽃도령’으로 변신한 윤시윤의 모습은 여심을 자극했다. 첫 등장과는 달리 매력적인 한복자태를 뽐내는 윤시윤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는데 성공했다.

      또한 윤시윤은 청색 격구복부터, 전투복, 상복, 그리고 금관과 화려한 예복까지 다채로운 의상들을 소화하며 캐릭터가 처한 상황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특히 특별한 의상이 없는 상의 노출신에서도 탄탄한 근육과 남성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윤시윤은 조선시대 속 다양한 패션들을 소화,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이휘 캐릭터에 더욱 입체감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윤시윤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kwh0731@sportsworldi.com

      사진=예인 E&M, 씨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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