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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5-12 10:29:24, 수정 2018-05-12 10:29:24

    정현,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불참… 조직위 "발부상 있다"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정현(21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487만2105 유로)에 불참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2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정현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날 조직위는 정현과 함께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14위·스페인), 닉 키리오스(23위·호주), 밀로시 라오니치(24위·캐나다), 안드레이 루블레프(31위·러시아) 등도 이번 대회에 나서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정현의 부상 부위가 발이라고 알렸다. 지난달 발목 부상으로 바르셀로나오픈을 포기한 정현은 최근 BMW오픈에서 4강까지 올라 건재를 과시했지만 지난주 마드리드오픈에서는 1회전에서 탈락했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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