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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6-14 09:46:10, 수정 2018-06-14 09:46:10

    [★토크박스] 이영표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할 것”

    • “빅뱅 좋아해서 탈북 결심” - 한송이, MBC FM4U ‘2시의 데이트’에서
      탈북 BJ 한송이가 7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 남다른 아이돌 사랑을 과시했다. 먼저 MC 지석진이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빅뱅이나 위너 같은 유명 아이돌이나 스타들이 많이 나온다. 이런 분들 좋아하냐”고 묻자, 한송이는 밝은 미소로 “제가 그분들(빅뱅, 위너) 때문에 탈북했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쇼’ 출연하면 다 시집가” - 박명수, KBS 쿨FM ‘라디오쇼’에서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쇼’의 매력을 어필했다. 박명수는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정재환 교수, 대학로 김철민, 고명환 메밀국숫집 등 초록색 검색창에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쳤을 때 뜨는 연관검색어다. 나 빼고 다 뜬다”면서 “특히 결혼의 메카다. 이지혜, 박슬기, 이슬기 아나운서 다 시집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할 것” - 이영표, KBS 2TV ‘1대 100’에서
      이영표 해설위원이 대한민국이 러시아월드컵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영표는 12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서 “우리나라가 첫 경기에서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스웨덴과의 경기에서는 2:1로 이겼으면 좋겠다”고 운을 떼며 “얼마든지 이변이 일어날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 1승 2무로 16강 진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데뷔 전 애기팀으로 불려” - 샤이니,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데뷔 10주년을 맞은 샤이니가 팀명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샤이니는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 데뷔 전 팀명이 ‘애기들’ ‘애기팀’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린 것도 있었지만 방송에 익숙하지 않은 게 티가 너무 났다. 태민이는 중3이었고 온유 형도 스무 살이었다”면서 “방송국만 오면 신기해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리=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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