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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13 15:09:57, 수정 2018-09-13 15:09:58

    케이토토,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및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 전개

    • [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케이토토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이 중독예방시민연대와 함께 현장에서 불법스포츠도박 근절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불법스포츠도박의 실태와 도박중독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중독예방시민연대와 함께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약 한달 간 전국 500여개 판매점에서,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및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캠페인 대상 판매점은 판매점주의 자발적인 신청과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판매점에 내방하는 고객들에게 직접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및 도박중독 예방에 관한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관련법규 처벌조항 등 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또, 중독예방시민연대의 경우 캠페인 기간 동안 서울, 부산, 광주 등에 소재한 약 50여개 판매점에 함께 참여해 캠페인의 원활한 진행을 돕고, 불법도박의 문제점과 도박중독으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폐해 등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불법스포츠도박을 근절하고, 보다 건강한 참여환경 조성을 통해 도박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며,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물론, 전국 판매점주와 중독예방시민연대까지 함께 하는 캠페인인 만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동참해 주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niners@sportsworldi.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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