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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2-25 03:00:00, 수정 2019-02-24 18:14:41

    하루 한 알 ‘벤포벨’…만성피로 끝

    종근당,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선봬…효능 오래 지속 장점
    • [정희원 기자] 최근 ‘잘 나가는’ 영양제로 ‘고함량 활성비타민’을 꼽을 수 있다. 빠르고 효과적인 육체피로 개선 효과로 이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각광받는 추세다.

      관련 시장은 매년 30%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매일매일 새로운 비타민제가 쏟아지는 만큼 전문가들은 이를 고를 때 자신에게 필요한 성분인지, 함량이 충분한지, 활성형 비타민이 맞는지 등을 충분히 살펴보고 선택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최근 눈길을 끄는 제품이 종근당의 ‘벤포벨’(사진)이다. 이는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포함한 비타민 B군 9종과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코엔자임Q10, 비타민C·D·E, 아연 등을 복합적으로 함유한 고함량 활성비타민 제품이다. 하루 한 알로 인체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벤포벨의 주성분인 벤포티아민은 육체피로, 눈의 피로. 신경통, 근육통을 완화시키고 빠르게 개선 하는 데 효과적인 활성형 비타민B1 성분이다. 일반 비타민 B1 제제보다 생체이용률이 높고 복용 시 약효가 빠르게 발현된다. 효능이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다.

      벤포벨에는 벤포티아민 외에도 비타민 B2, B6, B12가 각각 100㎎씩 들어있다. 피로회복뿐 아니라 구내염·피부염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 간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UDCA성분 30㎎과 항산화 기능을 하고 노화를 막는 코엔자임Q10,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적인 이노시톨, 면역기능에 필수적인 아연, 비타민C·D·E 등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성분이 최적의 용량으로 구성돼 있다. 정제 크기를 줄여 목 넘김이 불편하지 않도록 복용 편의성도 개선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최근 과도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패턴,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만성피로에 시달리며 면역력·체력저하를 호소하는 현대인이 늘고 있다”며 “고함량 활성비타민제 벤포벨은 하루 한 알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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