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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3-29 03:00:00, 수정 2019-03-28 21:17:21

    미래와 연결… BMW·MINI 신차 ‘부릉’

    ‘2019 서울모터쇼’ 개막 / M8 그란 쿠페·M4 GT4·뉴 X7 / 뉴 3시리즈 등 ‘총 29종’ 선보여 / 다양한 이벤트 통해 선물도 증정
    • [한준호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콘셉트 M8 그란 쿠페, M4 GT4, 클래식 Mini 일렉트릭, Mini 데이비드 보위 에디션을 공개하며, 국내 최초로 뉴 X7, 뉴 3시리즈, Z4를 포함해 BMW 16종, MINI 8종, 모토라드 5종 등 총 29종의 차량과 모터사이클을 선보인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BMW는 ‘BMW, 미래와 연결되다’를 테마로 콘셉트카 BMW i 비전 다이내믹스와 BMW 콘셉트 M8 그란 쿠페를 공개하며 BMW가 나아갈 미래의 모빌리티와 디자인 등의 기준을 제시한다. 프리미엄 오픈 탑 로드스터 뉴 Z4, 럭셔리 플래그십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뉴 X7과 새로운 7세대 뉴 3시리즈 등 현재를 이끌어갈 다양한 모델들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이와 함께 BMW의 고성능 브랜드인 M 차량으로만 구성된 ‘M 타운’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M4 GT4,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M2 컴페티션, M5 인디비주얼 에디션 등 특별한 고성능 모델들도 소개한다. 오토바이 브랜드인 BMW 모토라드는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뉴 S 1000 RR을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

      BMW 그룹의 또 다른 브랜드 MINI는 ‘MINI 영감의 60년’을 주제로 전시공간을 1959년부터 현재까지 MINI를 이끌어온 헤리티지와 DNA를 드러내는 공간, 그리고 MINI가 추구하는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공간으로 나눠 구성했다. 글로벌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MINI 60주년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클래식 Mini 일렉트릭과 Mini 데이비드 보위 에디션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해 지난 60년간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 클래스(창조적 전문성을 지닌 노동자)에 영감을 준 브랜드의 발자취와 ‘더욱 빛나는 도시 생활을 위한 창의적인 솔루션’이라는 브랜드 약속을 다양한 공간 속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 부스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BMW는 부스 2층에 고객 전용 VIP 라운지와 더불어 별도 전시공간을 모터쇼 기간모터쇼 기간 동안 운영하며 BMW 고객만을 대상으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주 중에는 올바른 운전 문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서클 오브 트러스트’ 부스에서 퀴즈를 풀고 본인의 올바른 운전 약속을 소셜미디어에 인증할 시, ‘트러스트 썸 반지’를 전달한다. 해당 반지를 엄지에 착용한 사진을 찍어‘#Circleoftrust, #FriendsofBMW’를 해시 태그해 SNS 채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BMW 모토라드는 모터쇼 기간 동안 뉴 R 1250 RT를 전시하는 모바일 라운지를 킨텍스 인근을 순회하며 선보일 예정이며, 모바일 라운지 사진을 촬영해 ‘#Mobilelounge, #BMWMotorradKorea’를 해시 태그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행사 종료 이후 BMW 상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MINI는 SNS를 통한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며, 모터쇼 기간 중 현장 부스 전시공간에 구역별로 음성 가이드를 통해 각 공간의 컨셉트를 설명해준다. 이와 함께 MINI는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MINI 브랜드 나이트 행사를 열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는 한편, BMW 픽업 & 딜리버리, 긴급출동, 국내 유일 에어포트 서비스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한눈에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는 애프터세일즈 존을 구성하며 라이프스타일 및 카 액세서리를 전시하고 관람객이 원할 경우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하게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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