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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07 03:00:00, 수정 2019-05-06 18:17:00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 BTS 효과?… 신제품 마스크 완판

    • [정희원 기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BTS)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인 한정판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사진)가 출시와 동시에 ‘완판기록’을 세웠다.

       

      지난 4일 오전 10시 선보인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는 명동 오프라인숍 ‘힐링온더메디힐’과 메디힐 온라인 자사몰에서 2000개 한정 판매됐다. 입체적인 하트 모양 패키지에 메디힐 모델로 활동 중인 방탄소년단의 이미지가 삽입돼 있어 ‘팬심’을 사로잡았다고.

       

      한정판 제품은 4일 판매 시작 후 약 3시간 만에 ‘전량 품절’을 기록했다.

       

      이날 명동 힐링온더메디힐 매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줄이 이어졌다.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를 앞두고 확보한 자사몰 트래픽을 초과할 정도로 접속량이 늘어 30분간 홈페이지가 마비되기까지 했다.

       

      이와 관련 메디힐 러브미 캡슐인 마스크는 메디힐 홈페이지에서 단기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제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메디힐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 방문고객수도 단시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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