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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07 22:45:10, 수정 2019-05-07 22:45:09

    숨막히는 7분… 오프닝부터 섬뜩한 공포영화 ‘폴라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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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그것’ 제작진이 선사하는 역대급 공포체험으로 국내 공포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폴라로이드’가 이미 전 세계 공포 팬들과 할리우드 관계자들을 사로잡은 7분의 숨막히는 오프닝으로 연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폴라로이드’는 죽음의 순서를 정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 주인이 된 고등학생 ‘버드'가 친구들의 인증샷을 찍어주면서 벌어지는 공포영화. 단편 공포영화 한 편으로 단숨에 할리우드 관계자들의 주목을 이끌어낸 천재 공포영화 감독 라스 클리브버그의 영화 ‘폴라로이드’의 오프닝은 감독이 해외 유수 단편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단 15분 분량의 동명 단편영화를 7분으로 압축시킨 것으로 이미 전 세계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된 30초 예고편만으로도 극한의 공포심을 불러일으킨 영화 ‘폴라로이드’는 1인 1 스마트폰 사용이 필수가 되어버린 현대 시대에 셀카와 인증샷이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무심코 찍은 평범한 인증샷이 죽음의 인증샷으로 바뀌어오는 순간의 현실 공포를 그려낸다. 여기에 폴라로이드 필름에 남겨지는 순간 죽음의 순서가 정해진다는 파격적인 설정과 우연히 카메라의 주인이 된 평범한 고등학생의 스토리가 더해져 올여름 가장 충격적이고 신선한 공포영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오프닝 7분만으로도 견딜 수 없는 극한의 공포를 예고하며 공포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공포영화 ‘폴라로이드’는 2019년 6월, 올여름 극장가에 가장 신선한 충격을 알리는 공포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누리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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