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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07 22:46:36, 수정 2019-05-07 22:46:36

    ‘토르’ 발키리 테사 톰슨, ‘맨인블랙’ 신참으로 색다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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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토르: 라그나로크’의 흥행 주역인 ‘발키리’ 테사 톰슨이 올 6월을 장식할 SF 블록버스터 기대작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서 MIB 요원으로 완벽 변신한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토르: 라그나로크’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 테사 톰슨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을 통해 파격 데뷔를 준비하고 있어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신입 요원이지만 당찬 에이전트 M으로 변신한 그는 ‘맨 인 블랙’ 시리즈에 새로운 캐릭터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것은 물론, ‘어벤져스’ 시리즈를 뛰어넘을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20년간 MIB 본부를 찾아 다녔다는 대사와 함께 런던이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에 바로 MIB 런던 본부에 합류하는 등 베일에 싸여있는 그녀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벌써부터 남다른 걸크러쉬 활약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한편,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재다능한 끼를 분출하며 점차 본인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는 할리우드 차세대 간판스타 테사 톰슨은 그 인기를 입증하듯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의 에이전트 M 역으로 일찌감치 전격 캐스팅되며 전세계를 뜨겁게 장악한 바 있다. 더욱이 테사 톰슨은 이번 작품을 통해서도 그녀만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예정인 가운데 영화 속에서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 ‘토르: 라그나로크’,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뛰어넘는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6월 개봉.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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