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9-05-09 17:40:16, 수정 2019-05-09 17:40:18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100만 관객 돌파… 어벤져스 속 분전

    •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어벤져스: 앤드게임의 독주 속에서 ‘나의 특별한 형제’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월 9일 ‘나의 특별한 형제’가 누적 관객 수 1,000,015명을 기록했다.

       

      이처럼 ‘나의 특별한 형제’가 어벤져스로 물들은 극장가에서도 흥행할 수 있었던 이유에는 의 흥행 원동력은 폭발적인 입소문이 있었다. 언론시사회 이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만장일치 호평을 얻은 ‘나의 특별한 형제’는 개봉 후에도 CGV 골든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9.0점, 네이버 9.29점 등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감동 재미 둘 다 잡은 수작”(네이버_week***), “무방비 상태로 들어갔다 옷 다 젖어서 나왔어요.. 너무너무 감동적이고 감명 깊어요”(네이버_dmsw***), “마음이 먹먹하네요ㅠ 잘 봤습니다”(CGV_kn***), “올해 본 영화 중에 제일 감동적이었어요!”(CGV_RN***)라며 아낌없는 추천을 남기고 있다.

       

      한편,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배우들이 자필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하균은 “100만 돌파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우리의 특별한 형제입니다”, 이광수는 “’100만’ 특별한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고, 이솜은 “나의 특별한 형제 1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높은 점유율로 점점 입소문을 넓혀가고 있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imkorea@sportsworldi.com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