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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02 23:00:00, 수정 2019-06-02 16:29:44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 “콘텐츠와이 지분 100% 인수”

    •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가 키이스트 자회사 콘텐츠와이의 지분을 100%를 인수했다.

       

      어썸이엔티 측은 2일 “콘텐츠와이 지분 100% 인수했으며 어썸이엔티 소속 박서준, 홍수현, 유라 등의 배우들과 함께 기존 콘텐츠와이 소속이었던 한지혜, 서효림, 이현우 외 10여명은 향후 어썸이엔티 소속배우로 활동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콘텐츠와이 소속이었던 한지혜, 서효림, 이현우 등은 어썸이엔티의 박서준, 홍수현, 유라 등의 배우와 함께 어썸이엔티 소속배우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콘텐츠와이는 키이스트와 어썸이엔티의 양근환 대표가 2017년 공동출자해서 만든 매니지먼트사다. 양 대표는 키이스트의 창립 멤버로 13년 간 매니지먼트 사업을 총괄했다. 이번 인수로 어썸이엔티가 배우 소속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풀이된다.

       

      kimkore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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