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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6-12 14:48:37, 수정 2019-06-12 14:48:39

    [SW이슈] 곽정은-다니엘 튜더 열애설… 소속사 측 “확인할 수 없어”

    •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방송인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곽정은의 열애설에 대한 질문에 “개인 사생활이며 확인하기 어렵다”고 했다.

       

      앞서 곽정은은 최근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 당시 “만나는 사람이 있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최초 고백했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도 “4~5년 전 남자친구의 글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다. 업무차 미팅으로 만났고, 다시 만났을 때 사랑이 시작됐다”며 “미래에 대한 가치관이 깜짝 놀랄 만큼 일치한다. 남자친구는 깊은 이해심과 더불어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들의 열애설은 한 매체를 통해 12일 보도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이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그 상대는 기자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고 했다. 다니엘 튜더와 곽정은은 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편, 곽정은은 코스모폴리탄 등 잡지에서 기자로 활약했고, 특히 ‘마녀사냥’을 통해 인기를 끌었다. 2009년부터 ‘혼자의 발견’,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 등 10여 권의 책을 발간했다. 현재는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2'을 진행 중이다.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맨체스터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일한 경제 전문가다.

       

      kimkore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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