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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7-23 11:30:36, 수정 2019-07-23 11:30:35

    국민은행, 한국 대표로 제41회 윌리엄 존스컵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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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디펜딩 챔피언 청주 KB스타즈가 우리나라를 대표해 대만에서 열리는 ‘제41회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한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윌리엄 존스컵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KB스타즈를 비롯한 대만, 뉴질랜드 등 5개국 6개 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KB스타즈는 23일 오전 대만으로 출국, 24일 오후 5시(한국시간 기준) 대만 B팀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5일 뉴질랜드, 26일 일본, 27일 필리핀, 28일 대만 A팀과 경기를 치른 뒤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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