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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K와 JJ프로젝트, 실물 최강 보이그룹 1위

입력 : 2012-07-18 19:51:20 수정 : 2012-07-18 19: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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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EXO-K와 JJ프로젝트가 매니저와 방송 스텝들이 뽑은 실물 최강 보이그룹 공동 1위에 뽑혔다.

지난 17일에 방송된 MBC 뮤직 ‘쇼챔피언’에서는 지난 한 달 동안 매니저와 카메라, 음향, 무대, 조명, 작가팀 등 방송 스텝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물 최강 남자 아이돌은 누구?’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10일에 공개된 매니저와 스텝들도 인정한 ‘실물 최강 여자 아이돌’ 1위를 소녀시대가 차지한데 이어 제2탄을 공개한 것.

관계자들은 “무대 위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풋풋하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예의가 바르다” “구멍없는 비쥬얼” 등의 이유를 적었다.

EXO-K와 JJ프로젝트에 이어서 2PM, 샤이니, 인피니트, 달마시안, B1A4 등이 매니저와 방송 스텝들이 뽑은 ‘실물 최강 보이그룹’ 순위에 올랐다.

한편, 7월17일 ‘쇼챔피언’에는 슈퍼주니어, 장우영, 김형준(SS501), 애프터스쿨, 뉴이스트, 헬로비너스, A-JAX, JJ프로젝트(with 김세황&로빈), 리듬파워, 크레용팝 등이 출연해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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