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킹덤: 아신전', 전 세계에서 찬사 릴레이

입력 : 2021-07-27 11:02:59 수정 : 2021-07-27 11:33:20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넷플릭스의 스페셜 에피소드 ‘킹덤: 아신전’이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3일 ‘킹덤: 아신전’이 공개된 이후 해외 매체들의 반응이 뜨겁다. 해당 작품은 조선을 뒤덮은 거대한 비극의 시작인 생사초와 아신의 이야기를 담은 ‘킹덤’ 시리즈의 프리퀄(선행 사건을 담은 속편)이다. 

 

우선 스토리에 대한 칭찬이 나왔다. “‘킹덤’ 시리즈를 보지 않은 사람들조차도 즐길 수 있는 전율 가득한 안티 히어로 이야기”(NME), “숨이 멎을 듯이 놀라운 스페셜 에피소드다. 새로운 캐릭터의 잔인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더 큰 서사 속에서 생사역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보여준다”(But Why Tho?)는 의견이 나왔다. 조선을 집어삼켰던 모든 비극의 시작점에 선 아신 캐릭터의 강렬한 등장과 ‘킹덤’ 세계관이 보다 견고하게 확장된 것에 대해 감탄이었다.

 

연출력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조명을 탁월하게 사용한다. 새벽에 옅게 퍼진 푸른색의 연무거나 실내에서 피운 불에서 나오는 붉은 빛이거나에 상관없이 감독의 빛 선택은 모든 장면을 불길하게 만든다. 밝은 햇살이 내리쬐는 평화로운 들판에서조차도 긴장감이 감돌 정도다”(포브스), “프로덕션 관점에서 거의 모든 것이 흠잡을 때 없이 완벽하다. 촬영 기법은 끊임없이 놀랍고, 살아있든 죽었든 간에 출연진의 연기도 돋보인다”(HITC)라는 평가가 나왔다.

 

한편 지난 26일(한국시간) 스트리밍 랭킹 전문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킹덤: 아신전’은 ‘블러드 레드 스카이’에 이어 전 세계 흥행 2위를 차지했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사진=넷플릭스 제공

<스포츠월드>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포토

김지원 '과즙미 팡팡'
  • 김지원 '과즙미 팡팡'
  • 한예슬, 강렬한 레드립으로 여신 포스
  • 블랙핑크 지수 '청순함 200%'
  • 태연, 미모도 열일 중…청량+섹시美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