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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금전 요구한 누리꾼에 일침…“4천만 원이 누구 애 이름인가”

입력 : 2021-07-28 12:13:24 수정 : 2021-07-28 17: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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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돈을 빌려달라는 누리꾼에 일침을 가했다.

 

아이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보낸 메시지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본 속 누리꾼은 “급하게 4천만 원을 빌리고자 한다. 60개월(5년) 동안 월 100만 원씩 총 6천만 원을 갚겠다”고 요구했다.

 

이어 “생활이 어려운데 지병까지 심해져 지금 일은 못 하고 있어 대출은 연체되고 생활비도 부족해서 부득이하게 급전 빌리는 중이다”라며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갚겠다. 여력이 된다면 선의를 베풀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비는 “4천만 원 누구 애 이름인가”라는 글을 남기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하고 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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