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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2회 연장…14회로 마무리

입력 : 2021-07-29 10:05:17 수정 : 2021-07-29 1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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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3’가 2회 연장을 결정했다. 

 

 29일 ‘펜트하우스3’ 측은 “더욱 탄탄한 결말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2회 연장을 확정 지었다.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연장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펜트하우스3’은 기존 12회에서 2회 연장한 14회로 마무리된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악인들을 향해 반격을 쏘아 올리는 통쾌한 전개를 펼치고 있다.

 

 지난 7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주단태(엄기준)의 천수지구 사업 계획을 완전히 무너뜨리면서 복수의 발판을 마련해 나갔다. 이와 동시에 주석훈(김영대)은 주단태가 오윤희(유진)의 죽음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크게 분노했다. 주석훈은 주단태를 구출한 뒤 “엄마를 다치게 하지 않는다면 아버지가 원하는 삶 살겠다”는 결심을 드러냈고, 독해진 모습으로 끝내 배로나(김현수)에게 이별 통보를 해 충격을 안겼다.  

 

 이 가운데 ‘펜트하우스3’ 측은 엄기준과 김영대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극 중 주석훈은 본격적으로 주단태의 회사를 찾아 일을 배우기 시작한다는 설명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만족감을 나타내는 주단태의 모습과 굳은 표정으로 일관하는 주석훈의 상반된 얼굴이 담겼다. 흑화한 주석훈이 과연 어떤 파문을 불러일으키게 될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제작진은 “주석훈이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간 것일지, 두 사람의 관계를 끝까지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SBS ‘펜트하우스3’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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