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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니에요”…디아크, ‘극단적 선택 시도 래퍼’ 지목에 해명

입력 : 2022-03-24 11:03:17 수정 : 2022-03-24 13: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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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래퍼로 지목된 래퍼 디아크가 해명에 나섰다.

 

디아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사 보고 본계 열었어요. 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에 출연한 10대 래퍼 A가 16일 오전 4시 20분께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극단적 시도를 위해 번개탄 여러 개를 피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같은 방에 있던 B씨가 번개탄에 물을 뿌려 큰 화제로 번지진 않았고, 두 사람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해당 사건을 조명하며 래퍼 A가 디아크, B씨가 설운도의 딸 이승아라고 주장했다. 이에 디아크는 인스타그램 본계정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국 지린성 출신인 디아크는 Mnet ‘고등래퍼’, ‘쇼미더머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설운도의 딸 이승아와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았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디아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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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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