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박상권 구단주, 박규남 단장(왼쪽부터)이 10일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창단주 문선명총재 양위분 축구인 초청 성남일화 2012 아시아챌린지컵 우승 축하 만찬회'에서 우승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세계일보>세계일보>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 : 2012-02-10 21:20:48 수정 : 2012-02-10 21:20:48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신태용 감독, 박상권 구단주, 박규남 단장(왼쪽부터)이 10일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창단주 문선명총재 양위분 축구인 초청 성남일화 2012 아시아챌린지컵 우승 축하 만찬회'에서 우승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세계일보>세계일보>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