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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17 03:00:00, 수정 2017-03-17 03:00:00

볼빅, 2017년 신제품 골프공 및 골프용품 출시

  • [전경우 기자] 국산 골프볼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은 최근 서울 논현동에서 2017년 신제품 골프공 5종과 골프웨어, 퍼터, 캐디백, 모자 등 다양한 골프용품 출시를 기념하는 신제품 론칭쇼를 개최했다.

    지난 해 출시와 함께 전 세계를 무광택 컬러볼 열풍에 빠트린 비비드(VIVID)는 올해 ‘뉴 비비드(New VIVID)’와 ‘비비드XT(VIVID XT)’로 새롭게 선보였다. 뉴 비비드와 비비드XT는 볼빅의 특수 코팅기술인 무반사 비비드 코팅으로 보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을 구현했고, 강력한 커버 내구성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비비드XT는 프리미엄 4PC 무광택 컬러볼로 Icosahedron 구조의 332 딤플로 일관성 있는 비행 성능과 함께 파워 듀얼 코어 내핵의 강력한 에너지 전달로 비거리 극대화를 실현했다. 선명한 컬러로 시인성이 좋고, 눈부심 감소로 집중력이 강화됐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화려하고 선명한 비비드 코팅에 파워 듀얼 코어 내핵의 강력한 에너지 전달로 성능이 극대화된 비비드XT는 컬러볼 역사상 가장 뛰어난 제품”이라며 “볼빅의 특수 코팅 기술인 무반사 비비드 코팅으로 만들어진 볼빅의 신제품 골프공은 올해도 전 세계 골프시장을 ‘비비드 열풍’에 빠트릴 것으로 자신한다”고 설명했다.

    PGA(미국프로골프)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버바 왓슨의 볼로 잘 알려진 ‘S4 핑크’, 대구경 고반발 소프트 코어로 우수한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이 강화된 ‘뉴 크리스탈(New Crystal)’, 압축강도 55의 최상의 부드러운 타구감이 구현된 ‘DS55’도 함께 공개된 이날 행사에는 볼빅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골프웨어를 론칭한 ㈜위비스(대표 도상현)의 ‘볼빅브이닷’ 의류를 비롯해 게이지 디자인과 합작해 만든 퍼터 4종과 웨지를 내놓아 골프 용품 토털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kwjun@sportsworldi.com

    사진=새로운 골프공을 설명하고 있는 문경안 볼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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