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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18 03:00:00, 수정 2017-03-18 03:00:00

금호타이어, SUV용 프리미엄 타이어 신제품 출시

  • [한준호 기자] 금호타이어는 최근 대전 유성구 ICC호텔에서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가진 ‘2017 영업/마케팅 정책설명회’에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컴포트 타이어 ‘크루젠(CRUGEN) HP71’과 스포츠형 타이어 ‘엑스타(ECSTA) PS71’ 등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크루젠 HP71’은 도심 SUV 운전자들을 위한 고성능 프리미엄 컴포트 SUV 제품이다. 기존 제품 대비 마모 성능과 스노우 성능을 20% 이상 향상시켰고 도심형 CUV(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 고성능∙고하중 SUV 등 차량 유형별로 최적화된 설계가 돋보인다. 크루젠 HP71 사이즈는 16-20인치로 총 28개 규격이 출시되며 개당 가격은 20~30만원 선이다.

    ‘엑스타 PS71’은 금호타이어의 ‘엑스타’ 브랜드 신제품으로서 고성능∙고출력 차량이 가진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구현해내기 위한 타이어다. 견고한 블록 강성 설계와 극대화된 젖은 노면 접지력이 민첩한 핸들링 성능을 가능하게 하고, 각 리브(원주 방향을 따라 여러 개 홈이 있는 형태)별 최적 형상 설계를 통해 안정된 고속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오는 4월부터 17~20인치까지 총 24개의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금호타이어가 최근 개최한 ‘2017 영업/마케팅 정책설명회’에서 이한섭 금호타이어 사장(오른쪽)이 신제품 ‘크루젠 HP71’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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