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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12 19:10:58, 수정 2017-11-12 19:10:58

'판듀2' 신림동 다비드 주재우, 가창력 여왕 효린에게 '직진 고백'

  • [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판타스틱 듀오2' 신림동 다비드 주재우가 가수 효린을 향한 직진 고백으로 시선을 모았다.

    12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2'에서는 효린과 GOT7이 '블루 문'으로 컬레버래이션 무대를 선사해 뜨거운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어 '효린의 판듀를 찾아라'가 시작됐고, 이내 등장한 '신림동 다비드' 주재우는 "피팅 모델을 하고 있는 주재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효린과 동갑이다. 일단 친구니까 남들보다 편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하며 "오늘 네 마음 내가 훔쳐갈게"라고 당찬 포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효린은 이날 판타스틱 듀오 후보로 등장한 논현동 아빠는 요리왕, 아산 쌀부자, 음악저작권협회 신입사원, 목포 해군함대 고상병의 프러포즈를 받았고, 최초 남성 5인 무대에 효린과 패널은 모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kwh07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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