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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06 05:30:00, 수정 2018-04-06 05:30:00

4월 6일 금요 경마, 고배당기대마

  • ▲제2경주=3번 비케이우노

    직전 데뷔전을 치른 신예마다. 데뷔전에선 뒤늦게 남는 걸음을 통해 기대치를 높였던 마필이다.

    기본 발주능력이 좋은 만큼 설욕 가능한 찬스로 손색 없다.

    ▲제6경주=9번 마이스터고

    현급에선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마필로 최근 호전세가 뚜렷하고 적정거리에 해볼 만한 상대다. 적절한 부담중량의 이점이 유리해 노려 볼 찬스로 손색 없다.



    심호근 경마문화신문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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