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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6-05-16 21:15:00, 수정 2006-05-16 21:15:00

    이완 "이상형은 엄마와 말 통하는 女”

    •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이완(사진)이 고부관계를 중요시하는 발언으로 재일교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일본 후지TV에서 방송 중인 드라마 ‘천국의 나무’ 홍보를 위해 일본을 방문한 이완은 지난 12일 도쿄 나카노구 모미지 문화센터에서 열린 ‘2006 미스코리아 일본 선발대회’의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행사 주최측이 젊은 재일교포를 대상으로 한 초청인사 설문조사에서 1위에 선정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완은 행사 종료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여성관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받았다.
      특히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키가 1m76인 나보다 작으면서 성격이 밝은 여성이 이상형”이며 “엄마와 말이 통하는 여자가 좋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완은 오사카 등 5개 도시를 방문해 인터뷰와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장윤숙 객원기자
      ncss7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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