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0-01-15 17:36:56, 수정 2010-01-15 17:36:56

    성남 한동원, J리그 야마가타 이적

    •  프로축구 성남 일화의 미드필더 한동원(24)이 일본 J리그의 몬테디오 야마가타로 이적한다.

       한동원의 에이전시인 FS 코퍼레이션스측 관계자는 15일 한동원이 FA(프리 에이전트) 자격으로 야마가타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야마가타는 지난 시즌 J리그 15위 팀이다.

       한동원은 올해 성남 선수단에 합류하지 않은채 이적처를 물색해왔다. 올림픽대표팀 출신의 한동원은 2007년 FC서울에서 성남으로 이적했다. K리그에서는 꼭 100경기(19골,3도움)을 채우고 일본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스포츠월드 국영호 기자 iam905@sportsworldi.com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