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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0-02-04 07:06:15, 수정 2010-02-04 07:06:15

    윤아… 택연… 新 예능스타는 누구?

    윤아·택연 등 아이돌 대거 몰려… 윤상현 입담 기대
    • 윤상현, 윤아, 택연(왼쪽부터)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 등이 신 예능스타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최근 많은 기대를 모으는 예능프로그램에 고정으로 투입되면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소녀시대, 2PM 등 아이돌스타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윤아, 택연은 이달 중순 첫방영 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시즌2에 투입된다. 지난해 빅뱅의 대성이 ‘패밀리가 떴다’ 시즌1을 통해 예능스타로 확실히 자리매김한만큼 시즌2에 출연하는 이들에게도 자연히 높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요즘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망가지는 모습으로 ‘깝권’이라 불리며 인기를 모으는 2AM의 조권 역시 ‘패밀리가 떴다’ 시즌2를 통해 본격적인 예능스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또 윤아, 택연과 각각 같은 그룹 멤버인 소녀시대의 태연과 2PM의 우영도 지난 2일 첫방영한 KBS2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보조 MC로 합류하는 등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고정 자리를 꿰차며 예능에 본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지난해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윤상현도 ‘패밀리가 떴다’ 시즌2를 통해 예능스타를 노린다. 지난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인 그는 이번에 고정 멤버를 맡아 제대로 자신의 끼를 펼쳐보일 예정.

      이밖에 애프터스쿨의 가희도 지난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예능스타로 떠오른 같은 그룹 멤버 유이의 뒤를 이어 예능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MBC ‘세바퀴’ ‘놀러와’ KBS2 ‘샴페인’ ‘스타골든벨’ 등에 잇따라 출연해 끼를 발산, 예능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이들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과연 예능스타로 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츠월드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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