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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2-21 10:07:45, 수정 2011-02-21 10:07:45

    달마시안, 개성 만점 헤어스타일과 독특한 무대 매너로 찬사

    • 달마시안.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제공
      실력파 남성 6인조 그룹 달마시안이 첫 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특히 이들의 개성 만점 헤어스타일과 독특한 무대 매너가 음악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달마시안은 17일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8일 KBS2 ‘뮤직뱅’,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해 타이틀 곡 ‘그 남자는 반대’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달마시안의 여섯 멤버들은 나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에게 그 남자는 안 된다고 설득 시키는 귀엽고 발칙한 내용이 담긴 타이틀곡 ‘그 남자는 반대’의 노래살에 어울리는 화려한 안무로 음악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소파를 이용한 이들의 무대는 개성 넘치는 패션스타일과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주목을 받았다.

      많은 팬들은 ‘신인 답지 않은 실력이다. 라이브도 흠 잡을 곳이 없다’ ‘특이한 안무가 너무 재밌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만족할 수 있는 무대가 정말 오랜만이다’ ‘파란색 머리의 멤버가 눈에 띈다’ ‘정말 특이한 머리색이다. 어떻게 저런 색이 나왔는지 궁금하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달마시안은 데뷔 5개월째인 신인 그룹이지만, 평균 6년이라는 연습 기간을 거친 이들답게 실력으로 똘똘 뭉친 팀이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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