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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10-29 11:11:11, 수정 2013-10-29 11:11:11

    이하늬·박한별 은밀한 볼륨, 감춰지지 않는 섹시 몸매

    • ‘란제리 스타 모델, 속살 경쟁’

      2013년 겨울 시즌, 속옷업체 ‘스타’ 모델들의 섹시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평소 속살을 공개하지 않던 연예인들이 가을 시즌 화보를 통해 과감한 포즈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것.

      속옷 브랜드 보디가드가 대표적으로, 최근 모델 박한별과 함께 한 겨울 화보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과감한 포즈와 대담한 표정 연기로 화보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올 시즌 트렌드인 애니멀 프린트부터 도발적인 레드·핫핑크 색상 언더웨어로 각기 다른 섹시미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실제 화보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군살 없이 탄탄한 바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비너스도 예외가 아니다. 모델 이하늬와 함께 한 ‘겨울 볼륨 핏브라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이하늬는 겨울 외투로도 감춰지지 않는 볼륨감을 과시했다. 또 고혹적인 눈빛과 볼륨 있는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속옷 업계의 ‘스타 마케팅’은 캐주얼 의류업체에서 속옷 브랜드를 속속 출시하면서, 기존 업체와의 경쟁이 치열해진 것에 기인한다. 업계 관계자는 “속옷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기존 외국인 모델을 쓰던 업체들도 눈에 익은 연예계 스타를 앞세워 소비자들의 감성에 호소하고 있다”며 “속옷 업계의 ‘스타 마케팅’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정욱 기자 jjay@sportsworldi.com



      보디가드 모델 박한별.

      비너스 모델 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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