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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17 18:33:50, 수정 2018-09-17 18:33:51

    [한가위 선물 특집] 면역력에 최고… 흡수율 높여 장건강에 ‘딱’

    청인식품 식물성 유산균 2+1 행사
    • 아이도 모유를 먹다가 이유식을 시작하면 변에서 악취가 난다. 그러나 장에서 증식하는 슈퍼유산균을 섭취하면 모유를 먹을 때처럼 악취가 나지 않는다. 유산균도 약자와 강자가 있다. 토종슈퍼유산균은 식중독 설사를 60분 이내에 멈추게 할 정도로 유해균의 천적이다. 슈퍼유산균은 80%가 장내 유익균 역할을 해줘서 면역력 향상에 좋다.

      청인식품의 식물성 유산균 전 품목에는 현미 등 17곡과 면역력 향상에 최고인 한약재를 장에서 120만 배 증식하는 토종 슈퍼유산균으로 발효시켜 몸에 부족한 효소를 신속하게 보충해준다. 또한, 장내 유익균을 80% 이상으로 높여줘 황금색 쾌변을 보게 하는 이중 효과를 볼 수 있다.

      해당 제품에 함유된 SJP유산균뿐만 아니라 발효방법 역시 청인의 특허 기술이다. 1g만 섭취해도 장에서 1000배 이상 증식하는 SJP유산균 수천~수억마리가 생존해 영양보충과 장내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도움이 된다.

      효소는 섭취량보다 흡수량이 훨씬 중요하다. 세포로 흡수된 효소가 면역력과 생명활동 에너지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화장실에서 일을 볼 때 악취가 나면 음식이 부패하면서 배설된 것으로 효소 흡수량이 10~30%이며, 모유를 먹을 때처럼 황금색 쾌변이면 흡수량은 50~9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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