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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9-28 17:43:10, 수정 2018-09-28 17:43:10

    KBL 측, 내달 시즌 개막 앞두고 감독 및 심판간담회 개최

    •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KBL은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감독 및 심판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10월13일에 개막하는 2018-2019시즌을 앞두고 감독과 심판이 한 자리에

       

      모여 프로농구 현황과 관련해 토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본 간담회에는 각 구단

       

      감독들과 KBL 김동광 경기본부장, 최준수 사무총장, 홍기환 심판부장, 심판 전원, FIBA 심판 인스트럭터(테리 무어)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올 시즌 새로 개정된 경기 규칙 설명 및 경기 운영 개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KBL은 올 시즌 보다 재미있고 빠른 농구를 팬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각 구단 감독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차원에서 본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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