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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10-07 11:33:31, 수정 2018-10-07 13:25:20

    [UL인터내셔널크라운] 한국, 우승 보인다…조 1위로 결선 라운드 진출

    • 유소연(왼쪽)-전인지 조

      [스포츠월드 인천(송도)=강민영 선임기자] 한국이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1위로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인경(30)-박성현(25), 유소연(28)-전인지(24)로 조를 이룬 한국은 7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조별리그 A조 3차전 잉글랜드와 포볼 매치 잔여 경기에서 잉글랜드에 4홀차로 압승했다. 

       

      김인경(왼쪽)-박성현 조

      조 1위로 싱글 매치 플레이에 진출한 한국은 조별리그 5승 1패, 승점 10점을 확보, 사상 첫 정상에 도전한다. 잉글랜드는 9점으로 A조 2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4승 2패 승점 8점으로 B조 1위를 차지했다. 결선 라운드에는 한국과 잉글랜드(A조), 미국과 스웨덴(B조)이 진출했다. B조 3위 태국(승점 5)은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이겨 결선 라운드에 맨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mykang@sportsworldi.com 사진=UL 인터내셔널크라운 대회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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